한우에서 쌀, 무화과잼 등 실속 상품 듬뿍
![]() |
| ▲ 영암군 12월 고향사랑기부 증량 추첨 이벤트 포스터 / 영암군 제공 |
연말 세액공제 기부 증가가 예상되는 12월을 맞아, 기부자 혜택 강화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도 확대키로 했다.
10만원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3만 원 답례품 제공의 기본 혜택에, 영암군이 답례품 증량·추첨을 더해 1석 4조를 돌려준다.
이번 증량 이벤트에는 영암 20개 업체가 참여해 ‘한우 꽃등심·불고기와 삼겹살·오겹살 등 축산물’,‘쌀·고구마‧배 등 농산물’, ‘수제 요구르트·무화과잼·떡국세트’ 등 가공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증량·추가 제공한다.
특히, 한우 국거리와 사골곰탕, 삼겹살, 훈제오리 등 가정에서 선호도가 높은 실속형 상품의 증량 폭이 크게 확대돼 기부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아울러 영암군은 기부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추첨 이벤트로 총 2,0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문자로 알려주고,‘김의준 햇꿀고구마 3kg’, ‘고구마말랭이 60g 5개’, ‘대봉감말랭이 500g’, ‘수제요구르트 500ml 2개, 4개 상품 각각 500개’를 무작위로 발송해 준다.
이영주 영암군 홍보전략실장은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에 보내 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에 이어 12월에도 더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영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기부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와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e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