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디두기가 2024 부산 케이펫페어에서 신제품 라이더프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이더프리는 알루미늄 프레임의 일체형 디자인으로, 한 손으로도 쉽게 접을 수 있는 오토폴딩 유모차다.
풀 캐노피로 대중교통이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빛 반사 라이닝으로 밤 산책 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 보호자가 돌보기 쉽도록 앞뒤로 열고 닫히는 캐노피를 장착했으며, 팝업버튼을 달아 한 손으로도 쉽게 열 수 있게 했다.
와이드한 시트에는 두 개의 하네스를 연결할 수 있는 스트랩이 들어 있으며, 전면에 위치한 와이드 메쉬창을 통해 반려동물이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도 밖을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외에 보호자를 위한 장치도 돋보인다. 라이더프리에는 고급 어깨끈이 기본 옵션으로 들어있어 제품을 들고 이동할 때 두 손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전용 커버를 사용해 여행이나 장기 보관 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레인커버를 출시해 바람 부는 날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외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버디두기는 (주)스엔코(대표 윤피터)가 전개하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유아용품 그레이드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아지 주도’라는 컨셉으로 반려동물의 본능과 취향, 안전을 고려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이 브랜드의 특징이다.
버디두기 관계자는 “이번 부산 케이펫페어 참가는 신제품인 라이더프리를 직접 공개하고 영남권의 소비자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첫 시작이어서 기대가 된다”며 “각각의 제품에 시리얼 넘버를 발급하고 관리할 만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디두기가 부산 지역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버디두기는 오는 4월 26일부터 진행되는 2024 케이펫페어 부산에 참여한다. 부산 벡스코 전시홀 F-09에서 3일간 만나볼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