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술상, 고양시 내곡동에 신사옥 개소 및 오픈식 개최

    기업 / 이창훈 기자 / 2024-05-10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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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물 전문 프랜차이즈 남도술상을 운영하는 남도에프앤씨(대표 김민길)가 지난 28일 고양시 내곡동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이를 기념하는 오픈식을 개최했다.

     

    2008년 5월 일산서구 대화동에서 '호프랑소주랑'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남도에프앤씨는 '남도술상'이라는 이름으로 상호 변경 후 2017년 국내 최초 해산물(홍어) 프랜차이즈를 설립하였다. 

     

    남도술상은 계절메뉴 해산물 전문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62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전남 고흥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높은 제철 해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급하는 것을 자랑으로 하며, 산지 생산자 계약을 통해 품질 보증은 물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맹점주와 고객께 만족을 주기위해 200평 넘는 냉동창고 및 물류시설을 갖춰, 가맹점에 경쟁력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신사옥은 남도술상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외식업계 리딩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설립되었다.  

     

     
    김민길 대표이사는 “신사옥을 통해 남도술상은 더 넓은 공간과 향상된 시설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직원들에게는 더욱 나은 근무 환경 제공과 긴밀한 팀워크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국내최초 해산물 프랜차이즈를 설립한 남도술상은 이를 토대로 가맹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떠오르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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