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오른쪽)이 기탁식 후 코베아 강혜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병원] |
13일 인천세종병원 미래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진식 이사장, 민길현 행정지원부원장 등 세종병원 임직원과 코베아 강혜근 회장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향후 국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 및 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베아 강혜근 회장은 “세종병원에서 오랫동안 펼쳐온 뜻 깊은 의료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은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세종병원은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1983년부터 국내외 심장병 환아들을 대상으로 치료를 지원해왔다”며 “이 모든 활동은 묵묵히 응원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들의 뜻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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