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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트래블 찐한세일-여담 홍보문. (이미지=한진트래블) |
한진트래블의 취향 기반 플랫폼 ‘여담’이 5월 정기 세일인 ‘찐한세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리브영 비건 뷰티 브랜드 ‘브링그린’과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양사의 협업은 여행의 즐거움과 현지에서의 피부 케어를 결합한 컨셉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 일정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티저를 운영하고, 5월 6일부터 9일까지 본 행사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실속 라인업이다.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항공권 등 합리적인 가격의 교통편과 더불어 여담의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 로컬 테마 상품들이 대거 포함됐다.
MZ세대의 호응이 높은 감성 숙소와 촌캉스 테마는 물론,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와인 열차, 사유원 도슨트 투어 등 스테디셀러 품목도 강화했다. 또한 제주 에어텔 등 자유여행객을 위한 실속형 상품도 유류세 포함 특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벤트 참여도 간편하다. 여담 홈페이지에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댓글로 남기면 ▲일본 2박 3일 시모노세키/기타큐슈 2박 3일 여행 (1명) ▲군산&전주 서해 금빛 열차 승차권 2매 (2명)를 비롯해, 여행 필수템인 ▲브링그린 포켓몬 에디션 시딩키트(5명) ▲브링그린 선케어 제품(30명) 등 풍성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브링그린 포켓몬 에디션 시딩키트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이번 찐한세일은 단순한 할인을 넘어 고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진짜 여행’을 발견하고, 브링그린과의 콜라보를 통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오르는 유류할증료 부담 속에서도 대한항공 직항과 고품격 테마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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