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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는 지난 12월 30일, 충주휴게소(소장 김우영)가 공간기부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공간기부 캠페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다사랑공동체의 비영리 공익사업이다. 기부 받은 공간에 희망메시지가 적힌 후원 안내 액자를 부착하는 것으로 캠페인이 진행된다.
김우영 충주휴게소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사랑공동체의 ‘공간기부 캠페인’을 늘 응원하겠다.”라며, 조성된 기금은 다사랑공동체를 통해 희망메시지와 함께 수혜가정에 전액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는 2007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지난 18년간 아동권리보호사업, 위기가정지원사업,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기업·복지단체와 협력하며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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