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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자들이 ALACE in 완다랜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공연 문화를 접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은 신비로운 완다랜드를 배경으로 앨리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가족 판타지 뮤지컬이다. 화려한 무대와 음악, 개성 있는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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