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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정찬남 기자] 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도예가와 관광객들이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 옛 전통방식으로 소나무화목으로 48시간 동안 구워 꺼낸 여러 종류의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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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도예가와 관광객들이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 옛 전통방식으로 소나무화목으로 48시간 동안 구워 꺼낸 여러 종류의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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