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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상반기 자문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자문위원회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특별회의 ▲경기도의회 ▲의왕시의회 ▲의왕시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경기대학교 청소년학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의왕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전문가 및 지역사회 인사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자문위원회는 청소년수련관 운영과 관련한 발전 방안, 사업계획의 수립 및 평가, 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 지역사회 협력 방안 등에 대헤 자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특별회의 소속 청소년 위원을 신규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관장과 함께 보다 다양한 청소년의 시각에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위원들은 2026년 청소년수련관의 중점 운영 방향과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뒤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회의 주요 의견으로는 ▲청소년사업의 중추적 거점 역할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업 추진 ▲인공지능 활용 및 응용 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인재 양성 ▲기후환경과 관련한 환경 관련 사업 추진 ▲행복한 청소년지도사 근무 환경 조성 등이 제시됐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인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윤여원 관장은 “자문위원들께서 보내주신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수련관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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