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씨네푸드 고석현 대표, 멘토링 플랫폼 ‘창톡’ 특강 강연

    기업 / 이창훈 기자 / 2024-04-16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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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 고씨네푸드]
     

    국내 F&B회사 ㈜고씨네푸드 고석현 대표가 창톡에서 진행하는 ‘장사고수특강’에 참여해 강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업자들을 위한 내용인 ‘식당을 브랜드로 만드는 이야기’에 대한 강의로 총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고석현 대표 강의는 식당성공회 민강현 대표의 ‘주방 설계와 인테리어 잘하는 법’ 강의와 함께 진행됐다. 강연에는 60명이 참여했다.

    고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메뉴 구성 전략, 식당 포트폴리오 등 메뉴 기획과 관련한 강의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메뉴와 어울리는 A급 상권의 B급 입지를 언급하며 부동산 전략도 공유했다. ‘좋은 인테리어에는 메시지가 있다’는 주제로 방문객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인테리어 예시를 보여주며, 만들고 싶은 식당과 페르소나 설정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론,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언급하며 꾸준한 이벤트 개최를 조언했다.

    창톡은 일명 ‘장사고수’와 소상공인 간 1:1 멘토링 플랫폼으로, 600만 자영업자의 지적 자유를 위한 장사노하우를 공유한다.

    고씨네푸드 고석현 대표는 “실제 자영업자분들을 위한 강연에 초대받아 강의하게 되어 영광이다. 장사를 계속하기 위해선 항상 끊임없이 질문하고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제가 겪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담아 설명드렸으니, 모두 알찬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고씨네푸드는 진정성을 담은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씨네푸드는 ‘고씨네고추장찌개’로 가맹사업을 시작했으며, 이 밖에도 ‘남영동양문’, ‘넛츠비어’ 등 총 6개의 브랜드, 40여 개의 매장을 가맹과 직영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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