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보컬학원 SMMA아카데미, ‘슈퍼캐스팅 오디션 더블’ 60여개 기획사 참여

    기업 / 이창훈 기자 / 2024-04-17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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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YG, JYP, 하이브 등 1600명 이상 오디션 합격자를 배출해 낸 SMMA아카데미(대표원장 방효민)가 2024년 6월 5일(수) 60여 개의 국내 유명기획사와 함께 ‘슈퍼캐스팅 오디션 더블’ (연합오디션)을 개최해 재능과 열정을 가진 예비스타를 ‘슈퍼캐스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SUPER CASTING AUDITION DOUBLE’(연합오디션)는 SMMA아카데미 전지점에서 아이돌을 준비하는 오디션반 재원생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 유명기획사 60여 개 신인개발팀과 함께 공동 기획·제작했다. 참가인원이 250~300여 명으로 예상되기에 한 장소에서 동시에 60여 개의 기획사 신인개발팀이 아이돌 준비생의 스타성을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SMMA아카데미는 평소에 70여 개 기획사와 연계되어 매월 8~9회 오디션을 신인개발팀에서 직접 내방하여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월 많은 오디션합격생이 배출되고 있기에 연예사관학교로 알려진 한림예고,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SM, JYP, 빅히트 등 아이돌 연습생들이 가장 많이 거쳐간 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기리보이, 하성운(워너원) 등을 지도한 방효민 대표원장이 20년 전에 설립한 SMMA아카데미는 강남구 논현동에 강남사옥, 노원구 하계동에 강북노원사옥 그리고 구리시 교문동에 구리본원, W케이팝구리점, 구로구 고척동에 W구로점을 갖췄으며, 국내외 수많은 기획사의 소속아티스트 및 연습생들을 교육한 것은 물론, 유니버스티켓(SBS), 방과후설렘(MBC), 걸스플래닛(MNET)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수많은 뮤지션들을 배출했다.

    부산시, 광주시, 대구시 등 먼 지방에 거주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화상수업시스템을 도입한 SMMA아카데미 방효민 대표원장은 “SMMA아카데미는 진로교육에 포커스를 둔 아이돌준비반 교육시스템을 통해 최근 MNET 유니버스티켓(오윤아), MBN 디오리진(박재훈), MNET 걸스플래닛 999(휴닝바히에) 등 각종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SMMA아카데미 출신 학생들이 맹활약 및 데뷔를 했다”라며 “이번 슈퍼캐스팅 오디션 더블(연합오디션)은 보다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기 위해 보컬, 댄스뿐만 아니라 8주 특별수업을 통해 연기, 작곡 등 특기를 한 개씩 더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라고 전했다.

    SMMA아카데미 유지인 교무팀장은 “SMMA아카데미는 상반기 슈퍼캐스팅 오디션 더블에 참여하지 못한 국내외 유명 기획사들과 함께 하반기에 슈퍼캐스팅 오디션 더블를 준비중에 있다”라며 “SMMA아카데미는 SM, JYP, 빅히트 등 70여 개 기획사와 소통능력과 릴레이션이 매우 깊기에 현재 기획사가 어떤 아이돌을 찾고 있는지 사전에 파악하여 아이돌 준비생들이 미리 준비하고 오디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특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더욱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지점 400여 명의 강사진을 보유한 SMMA아카데미는 강북구, 서초구, 홍대, 송파구 잠실 등에 지점 설립 계획예정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 국내 최초로 두 번째 강남신사옥 준공을 앞두고 있어서 앞으로의 예술교육 트랜드 리더로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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