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내 읍면지지자 운집 필승다짐
“격식보단 실익 챙길 것, 미래 세대가 정착할 수 있는 합천의 토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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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용완 예비후보가 17읍면지지자들과 필승을 다짐하는 모습 |
이날 개소식에는 합천군 17개 읍면 각지에서 모인 지지자들과 다수의 취재진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개소식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곽용완 후보의 인사말, 참석자들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곽용완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고물상을 운영하며 살아오다 보니 격식보다는 실질을 중시하는 삶을 살아왔다”며 소탈한 면모를 보이며 “바쁜 아침 시간임에도 먼 곳에서 참석해 주신 군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재 3만 9천 명인 합천군민들의 기운을 모아 합천의 10년, 100년 미래를 위한 기반을 현세대가 반드시 다져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 예비후보는 “우리 미래 세대인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이 합천에서 영원히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과 토대를 만드는 것이 출마의 궁극적인 이유”라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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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출마기자회견에서 지지자들과 필승을 다짐하는 곽용완 예비후보자 |
곽 예비후보자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확충 ▲달빛내륙철도 환승역 설치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자원화 ▲결혼이민자 정착지원금 ▲영세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의 5가지 공약을 발표하며, "제가 부족한 면이 많은 사람이지만 저의 부족한 부분은 군민여러분과의 소통을 통해 합천군의 발전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앞으로의 행동과 실천하는 모습으로 합천군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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