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진짜웨딩박람회, 2월 7일(토)~8일(일) 양일간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서 진행..입장료 무료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2-05 2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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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위한 대형 웨딩 박람회인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대구·경북 최대 규모로 열리는 웨딩 전문 박람회로, 웨딩홀부터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까지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자리에서 상담하고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시 입장료는 무료로 제공되며, 오전 12시 이전 입장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증정 혜택도 마련돼 있다. 또한 온누리디지털앱, 대구로페이 등 활용한 스드메 계약도 가능해 예비부부들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번 행사에는 웨딩메르디앙, 중앙컨밴션, 퀸벨호텔, 노비아갈라, 수성호텔, 인터불고호텔 등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웨딩홀이 대거 참여한다. 이 외에도 륜웨딩, 아현정, 스타디움 등도 참여한다. 웨딩홀 계약 시 홀 지원 혜택은 물론 포토부스 및 식대 할인이 함께 제공되며, 신부대기실 생화 장식과 전문 사회자 섭외도 현장에서 직접 진행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스드메 부문에는 최재훈 웨딩, 브라이덜공, 브라이드윤슬, 마리스포사 등 인기 드레스 브랜드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원장·부원장 메이크업 프리 업그레이드 혜택과 함께 드레스 추가금은 브랜드별로 최소 30~50% 할인이 적용되며, 베일 역시 추가 비용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튜디오 촬영 혜택도 풍성하다. 야간 씬, 로드 씬, 노을 씬 등 다양한 촬영 콘셉트를 포토북으로 직접 확인하며 선택할 수 있고, 리마인드·가족 촬영권 제공, 드레스 1벌 추가, 아크릴 앨범 업그레이드, 식장 포토 테이블용 액자 증정 등 실속 있는 혜택이 포함돼 있다.

    촬영 업체로는 어반, 아우라스튜디오, 바로, 오늘이그날, 모닌하우스 등이 참여해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 촬영을 비교 상담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복, 예물, 예복까지 박람회 특가 할인이 적용돼 결혼 준비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이 이번 박람회의 강점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박람회 부스를 돌며 스탬프를 모아 빙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더할 예정이다.

    진짜웨딩박람회 관계자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비용과 선택의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실질적인 혜택과 검증된 업체 중심으로 예비부부에게 도움이 되는 박람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진짜웨딩박람회 사전 신청 및 자세한 혜택 안내는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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