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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동새마을금고는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0kg짜리 54포, 모두 합쳐 쌀 1,080kg을 갈현2동주민센터로 전달했다. 지난달 28일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은 나눔 릴레이다.
기부받은 쌀은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이 올 한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갈현2동주민센터는 저소득장애인,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족, 복지사각지대 등 가구 1곳당 쌀 20kg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산동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기업의 이윤이 사회에 최대한 많이 환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경 갈현2동장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나눔 릴레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잘 펼쳐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갈현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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