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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오른 쪽부터 5번 째)가 지난 2025년 6월 19일 오후 삼호 실내체육관에서 일자리 박람회장에서 군의회 박영대 의장(6 번째) 및 군의원 등과 미래 신성장 산업 인재 양성 문자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다음달 9일까지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장기근속, 양질 일자리 취업,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 된다.
영암군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299인, 2023~2026년 입사해 근속하고 있는 18~45세의 전남도민 직원이 있는 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영암군의 지원 규모는 총 105명으로, 1년 차 27명, 2년 차 21명, 3년 차 32명, 4년 차 25명이다.
선정 기업에는 1년 차 200만 원, 2년 차 150만 원, 3년 차 150만 원을, 근속 청년에게는 1년 차 300만 원, 2년 차 300만 원, 3년 차 400만 원, 4년 차 5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에 방문·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고, 신청서는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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