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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한국의 옥을 소재로 현대적 재해석을 가미해 실생활의 품격과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조형성 옥 장신구와 옥 공예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장석 교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00호 옥장 장주원 선생의 아들이자 옥장 전승교육사로서, 지난 38년간 한국 옥공예의 전통 계승과 현대화에 전념해 온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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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 교수는 경기대 박물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옥장 전승교육사, 국외문화유산재단 이사,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 이사 등 여러 직책을 통해 전통문화의 보존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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