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2022년 드림스타트 사업 업무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지원을 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여식에는 ▲드림스타트 발전을 위해 후원한 성원아이북랜드(본부장 김나연), 이솝에듀케이션(대표 최윤미) ▲드림스타트 모범양육자 김명주씨, 송미경씨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 이순희씨 가 표창을 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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