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최근 진달래홀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무직 현업 근로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사업현장에서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위주로 진행됐다.
아울러 강화소방서 협조로 응급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심폐소생술 실기 강습을 했다.
유천호 군수는 “재해발생 없는 안전한 강화군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잘 준수하는 등 모두가 함께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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