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재개··· 고춧대, 깻대 등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2-11-03 13: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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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이 최근 하반기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상반기에 20여건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한 데 이어 수확철을 맞아 하반기에 재개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는 고춧대, 깻대 등의 영농부산물 등을 처리하고 있다.

    사업 신청자가 끈이나 철사 등 이물질 없이 잔가지를 모아두면 직접 농지로 방문해 파쇄기로 처리하는 방식이며, 오는 1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선원면 관계자는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줄이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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