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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사랑하는 도서관' 포스터. (사진=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는 오는 10월13일까지 ‘내가 사랑하는 도서관 사연&그림(사진)일기 공모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 도서관 운영원회가 주관한다.
구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글쓰기와 그림(사진)일기 두 가지다.
글쓰기 분야는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추억', '고마웠던 순간', '좋아하는 공간', '내가 바라는 도서관의 모습'등을 글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그림(사진)일기 분야는 도서관에서의 하루나 좋아하는 공간, 재미있었던 순간 등을 그림이나 사진, 웹툰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 소재 학교나 직장 등에 다니는 생활권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구 홈페이지 또는 지역내 공공·작은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접수할 수있다. 단, 우편은 오는 14일까지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에 개최되며 총 100명을 선정해 2만 원 상당의 독서꾸러미를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경제문화국 문화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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