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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진행 모습 /사진제공=의왕시의회 |
의왕시의회(의장 서창수)는 18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한 뒤 지난 8일부터 11일간 진행된 제32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7958억5천여만원으로 기존 예산보다 501억6천여만원(6.73%) 증가했다. 의회는 사업계획과 재원 투입의 적정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10개 사업에서 3억5천여만원을 삭감해 예비비 등으로 조정했으며,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 편성 단계부터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른 절차를 준수하고, 사업별 실제 소요 규모를 면밀히 산정해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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