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의정 발전 방향’ 모색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3-03 16:38:41
    • 카카오톡 보내기
    제1차 의정자문위원회 개최...자원화센터 현장 견학

     제1차 의정자문위원회 간담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포시의회]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가 27일 ‘2026년 제1차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시의원과 의정 자문위원이 참석, 2025년 회기 운영 성과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연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의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 방향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자원화센터를 둘러보며 반입장과 제어실 등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열에너지가 대체에너지로 활용되는 시스템 등도 점검하며 자원화센터가 김포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자원순환을 실현하는 핵심 시설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혁 의장은 “의정자문위원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와 전문가의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