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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60세 이상 노인 100명 고용ㆍ관리 실적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군이 2024년에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해 1억2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국비 확보에 성공하며 사업의 안정성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은 ESG(환경ㆍ안전ㆍ복지서비스 등) 분야에 노인 인력을 채용해 ▲5개월 이상 근로 ▲월평균 76만2000원 이상의 임금 지급 ▲4대 보험 가입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고용기업에 1인당 연 최대 170만원의 국비 지원금을 제공한다.
군은 2026년에도 사업 규모를 확대해 160명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약 2억6000만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보성600’사업의 하나로 보성군 등록경로당 447곳에 지원할 ‘어르신 보드게임 꾸러미’에 투입된다. 해당 꾸러미는 인지능력 향상 및 치매 예방에 효과가 높은 놀이 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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