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실천 선서문 낭독·안전 골든벨 퀴즈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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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다짐대회 자료사진 / 광주광역시 제공 |
이번 행사는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수칙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했으며, 초등학생·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영상 상영 등 교통안전교육’, ‘안전 체험부스 운영’, ‘안전 실천 다짐대회’, ‘안전골든벨 왕중왕전’ 순으로 진행했다.
안전실천 다짐대회에서는 어린이 6명이 참석자 대표로 무대에 올라 ‘우선 멈춤 예스(YES)’, ‘무단횡단 노(NO)’ 등 문구를 담은 안전 실천 선서문을 낭독했다.
안전골든벨 왕중왕전은 민간단체 ‘세이프온’이 주관해 6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오엑스(OX) 퀴즈 등 안전 관련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습득했다. 왕중왕전 이후 장기자랑·시상식·최후의 1인 골든벨 세리머니 등 부대행사를 펼쳐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
이부호 안전정책관은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추진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도시 광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3대 사망사고(교통사고·자살·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시민실천단(294명) 운영’, ‘안전콘텐츠 온라인 공유’, ‘시기별·사안별 맞춤형 캠페인’ 등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11월 4일에는 39개 기관·단체와 함께 ‘3대 사망사고 예방과 생활안전 실천 민관협력 범시민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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