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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논의는 전문 사회복지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다시금 부각시키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학점은행제 운영 기관인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2026년 3월 개강반 사회복지사 2급 과정 등록금을 기존 대비 약 80% 수준으로 인하하며 수강생 모집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사는 복지권 향상과 사회 서비스 전달을 위해 전문 지식과 실천 능력을 갖춘 인력으로, 매년 수만 명이 자격을 취득하며 현장에 진출하고 있다. 전문성·윤리의식 및 현장 대응 능력은 사회복지사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이론과 실습을 동시 운영할 수 있는 대표적 양성 기관으로,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전담 학습지원 체계를 통해 초보자부터 경력 전환자까지 폭넓은 수강생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개강에 참여한 50대 학습자는 “온라인 학습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전담 상담 덕분에 자신감을 얻고 인생 후반전의 전문 자격 취득 기회를 잡았다”고 전하며 성취감을 공유했다.
이순환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교육사업 본부장은 “최근 사회복지사 직무 확대와 현장 수요 증가로 20~30대는 물론 40~50대의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며 “학습자들이 행정·실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담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원은 사회복지사 양성과정뿐 아니라 ▲평생교육사 2급 ▲건강가정사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반 등 다양한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특별 장학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입학 안내 및 장학 혜택은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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