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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H 임대주택 유지보수업체 간담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도시공사) |
7일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iH 서강원 주거사업본부장과 유지보수업체 5개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관련 사업 등을 설명했다.
서강원 주거복지본부장은 임대주택 유지보수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과 반부 패행위 근절에 대해 철저히 당부했다.
또 업체의 애로사항과 iH에 바라는 점 등을 청취하며 업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iH는 보유 중인 임대주택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유지보수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간 단가 방식의 유지보수공사 계약을 전체 공사 분야(건축, 기계, 전기)로 확대했고 올해부터는 주택의 노후도와 임대주택 공급물량을 고려했다.
따라서 인천을 2개 권역으로 나눠 업체를 선정, 100% 구성했다. 조동암 사장은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사장은 “주거 취약계층 및 임대주택 입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거복지 리더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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