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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대회' 협약식에 참가한 문헌일 구청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단과 의료법인 어울림의료재단 정성요양병원과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해 조금준 구축사업단 단장, 조창운 정성요양병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민의 건강증진과 구 대표 하천인 안양천을 더 맑고 푸르게 가꾸어 나가는데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구는 장소 및 인력, 행정 사항을 지원하고, 두 기관은 행사 홍보를 위한 물품 지원 및 전달, 홍보프로그램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협력에 나서준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양천사랑 가족건강 걷기대회 및 환경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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