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방문형 서비스 연계 강화 ‘연결고리’ 회의 개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3-01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취약계층 선제적 발굴 및 지원 협력체계 점검
    유관기관 협력 강화로 촘촘한 지역 보호망 구축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동장 김희수)은 지난 23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 연계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연결고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 계양구보건소,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관계 기관 총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발굴된 대상자의 맞춤형 지원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방문형 복지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김희수 계산1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