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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농부 쿠킹클래스 안내포스터.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스마트팜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농부 쿠킹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은 직접 재배한 딸기를 수확하는 등 농업, 음식, 직업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지역내 초등학생 96명으로, 회차당 8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학생들은 해당 수업에 직접 참여하게 되고, 학부모들은 참관만 가능하다.
수업은 항동 스마트팜 센터에서 오는 29일부터 2023년 1월28일까지 주 3회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는 25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하열린교육센터 또는 구청 스마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스마트팜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이번 특강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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