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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고·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지원 홍보 포스터.(사진제공=관악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서울시 긴급생계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022년 3월25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이며, 지난 3월 고용노동부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수령한 특고·프리랜서로 1인당 50만원의 긴급생계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단, 시의 민생지킴 종합대책 사업(2022년 1월) 중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공공재산 임차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택시 및 버스 운수종사자 한시고용안정자금 등을 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 24시까지며, '서울시 특고·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신청사이트'에 주민등록초본과 고용노동부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입금내역서를 등록하면 된다.
온라인신청이 어려운 경우 11~12일 이틀간 현장접수도 진행한다. 현장신청을 원하는 특고·프리랜서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구청 지하1층 일자리카페로 방문하면 된다.
긴급생계비 지원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새소식▷관악소식) 안내 내용을 참고하거나 시 특고·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심사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고용노동부 5차 지원금을 처음 신청한 특고·프리랜서에게는 심사와 지급이 완료되는 오는 5월 중 별도로 신청 기간과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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