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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에프앤비에서 운영하는 중식 전문 프랜차이즈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KBS Joy 신규 예능 프로그램 <홍판사판> 2회차에 방영됬다고 밝혔다.
홍판사판은 수많은 맛집 식당의 베스트 메뉴 사이에서 판사단과 변호인단 출연자들이 법정에 등장해 예리한 맛 평가와 치열한 변론으로 최강 메뉴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홍진경, 남창희, 쏘영으로 구성된 판사단 3인과 나선욱, 지예은, 신윤승, 조수연이 변호인단으로 활약한다.
한편 이번 2회에 방영된 홍판사판에서는 보배반점의 시그니처이자 진한 불맛으로 얼큰함을 자랑하는 소고기짬뽕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해물쟁반짜장이 1차 대결 음식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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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2차 대결에서는 중식 요리의 꽃으로 불리는 탕수육에 고추와 마늘 등 매운 양념으로 맛을 낸 사천탕수육과 MZ들이 선호하고 안주로도 인기 요리 유린기에 청양고추를 듬뿍 올려 매운맛을 한층 강조한 보배반점의 신메뉴 고추듬뿍유린기의 대결이 진행하며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강 메뉴를 위한 맛있는 재판 <홍판사판>은 격주마다 금요일 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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