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경진대회는 재단에서 추진 가능한 탄소중립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일상생활 탄소중립 실천 ▲환경시설 연계 프로그램 ▲친환경 인프라 개선 ▲기후위기 대응 및 복원 ▲기타 관련 아이디어 등 5가지로 나뉜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3팀, 장려 4팀으로 총 330만 원 규모다.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재단 사업으로 연결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환경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