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우산 무상 수리

    환경/교통 / 문찬식 기자 / 2026-03-04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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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우산 재활용·일자리 창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 폐우산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산수리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산수리 재활용 사업’은 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우산과 양산을 무상으로 수리해 재사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6년 해당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에는 3월부터 10개월간 운영해 약 2000개의 우산을 수리했으며, 올해도 지역공동체일자리 자원재생사업과 연계해 2월부터 11월 말까지 10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우산수리 작업장은 구청사 1층에 마련돼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주민 누구나 1인당 최대 3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접수는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점심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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