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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기자회견에는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김병관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김태년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윤영찬 국회의원,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배국환 후보는 “성남시장 후보가 된 후 첫 공약으로 ‘성남 서울공항 이전’을 내세웠고, 김동연 후보도 이에 공감대를 형성해 오늘 기자회견까지 이어졌다”며, “서울공항 이전 문제는 오래전부터 제안되었던 부분이다. 그간 실천력이 문제였는데, 현재 미군이 평택으로 이전하고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는 등 과거와 여건이 달라졌고 실천력만 있다면 서울공항 이전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와 성남시가 하나 되어 성남 서울공항을 이전하고 판교를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완성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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