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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인기 스타 셰프 최현석과 그 직원들, 청년창업자 등 15명으로 구성된 봉사자들로부터 도시락을 기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사)나눔문화예술협회와 영상물등급위원회는 해피빈 캠페인을 통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동구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을 위해 ‘well-made 도시락' 400개를 지원했다.
만들어진 도시락은 4인 가족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양으로 성동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아동보호시설 1곳에 전달되었다.
한편, (사)나눔문화예술협회는 사회의 공익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소외계층지원과 문화예술진흥, 미래인재양성,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유현숙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우리 이웃들을 응원하기 위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well made 도시락 나눔’을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봉사자들과 함께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시락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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