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표주조, 이천도자기축제 참가

    기업 / 이창훈 기자 / 2024-05-21 14: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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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천시 제공)
    지난 4월 5일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탁주 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되었던 이천의 지역특산주 제조 양조장인 범표주조가 지역 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천도자기축제는 3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지원사업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만큼 전국 축제 가운데에서도 유명한 축제로 자리매김한 축제이다.

    축제 속 축제로 이천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지역축제가 한자리서 개최되면서 개막식부터 축제기간 내내 연일 축제장이 인산인해다.

    이천 출신으로 이천의 지역특산주를 주조하고 있는 '범표주조'는 이번 축제에 참가하여 이천 지역특산물인 이천 쌀로 만든 생 막걸리를 선보였다

    관계자 측에 따르면 이번 도자기축제에서 선보인 범표막걸리는 막걸리 본연의 맛을 살려 탄산이 없고 안정적인 발효기술로 60일의 소비기한을 확보했으며, 기간에 따른 맛의 변화가 거의 없다.

    ▲ (사진=이천시 제공)

     

    특히 지역 특산물인 이천쌀을 사용했다는 특징과 한국스러운 멋을 살린 디자인으로 축제 참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범표주조 관계자는 “이천에서 나고 자란 창업 멤버들이 애정을 가지고 만든 상품을 이천도자기축제에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이천 지역특산주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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