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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천시 제공) |
이천도자기축제는 3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지원사업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만큼 전국 축제 가운데에서도 유명한 축제로 자리매김한 축제이다.
축제 속 축제로 이천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지역축제가 한자리서 개최되면서 개막식부터 축제기간 내내 연일 축제장이 인산인해다.
이천 출신으로 이천의 지역특산주를 주조하고 있는 '범표주조'는 이번 축제에 참가하여 이천 지역특산물인 이천 쌀로 만든 생 막걸리를 선보였다
관계자 측에 따르면 이번 도자기축제에서 선보인 범표막걸리는 막걸리 본연의 맛을 살려 탄산이 없고 안정적인 발효기술로 60일의 소비기한을 확보했으며, 기간에 따른 맛의 변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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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천시 제공) |
특히 지역 특산물인 이천쌀을 사용했다는 특징과 한국스러운 멋을 살린 디자인으로 축제 참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범표주조 관계자는 “이천에서 나고 자란 창업 멤버들이 애정을 가지고 만든 상품을 이천도자기축제에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이천 지역특산주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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