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추미애·김용 등 여권 핵심인사 추천사 통해 ‘실력이 검증된 일꾼’ 면모 입증
-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독소리 5형제(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현근택, 진석범)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 |
이 책은 제주 중산간 마을에서 4.3유가족으로 태어난 소년이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인권 변호사로 성장해온 과정을 만화로 친근하게 풀어냈다. 특히, 어린 시절의 뚝심이 용인 시민의 혈세를 지켜낸 집념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전문가로서의 실력과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보여준다.
오는 1월 24일(토) 오후 2시, 용인 처인구에 있는 카페 ‘정그리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용인의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과 저자가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내일을 함께 모색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독소리 5형제(양문석·김준혁·부승찬 국회의원, 현근택 변호사, 진석범 전 화성시을 지역위원장)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와 토론도 함께 이어진다.
추미애 위원장과 독소리 5형제는 책에 담긴 내용은 물론, 현근택 변호사와의 인연, 내란청산, 검찰개혁, 용인의 역사·문화·교통 등에 대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시민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지역 이상식·손명수·부승찬·이언주(영상)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이재정·박성준·김동아·채현일·정을호·김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출판기념회를 축하해줄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축전을 보냈고,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축하영상과 축기를 보낼 예정이다.
현근택 변호사는 “정치는 시민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어린 시절 밭을 갈던 마음으로 용인 시민들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용인 시민들께 드리는 약속의 자리”라며, “용인의 실질적인 변화를 함께 논의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