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비 1,000만원 전액면제, 물류보증금 300만원 면제, 오픈지원금 300만원 면제 등 1,600만원 상당의 술집창업비용 절감 혜택을 5월 가맹계약자 3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며 "아울러 무이자대출 최대 5천만원, 시설물 렌탈서비스 최대 1억원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마이생은 'Japanese Beer Bar' 컨셉을 도입한 브랜드로 일산 라페스타점을 비롯해 천안쌍용점이 오픈 후 영업중이며 충주신연수점, 수락산역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생맥주 1,900원, 전기구이통닭 9,900원, 닭꼬치 3,300원' 등 가격파괴 전략을 앞세워 맥주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중이다.
대표메뉴는 전기구이통닭, 닭꼬치, 닭날개튀김 등 생맥주에 어울리는 안주와 JMT철판닭갈비, 접시스끼야끼, 달콤꿔바로우, 바삭고추 유린기 등 가성비 퓨전메뉴를 갖추고 있다.
치마이생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 맞춰 호프집, 맥주집, 이자카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창업을 계획하는 요식업 자영업 사장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창업특전과 대출, 렌탈을 활용한다면 표준 창업모델인 20평의 경우 실투자금 3천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웃소싱이 아닌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책임시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좋은 원자재 사용과 저렴한 시공단가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갖춘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