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4동, 「서4랑(愛)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2-12-19 14: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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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4랑(愛) 안전지킴이」

    임무수첩 (사진제공=서초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4동은 최근「서4랑(愛)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연다.

     

    「서4랑(愛) 안전지킴이」는 ‘365일 서초4동(서초구)를 사랑하고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민과 공공기관 간 365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안전지킴이는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며 시민들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비상연락망을 통해 실시간 신고가 가능하다. 365

     

    행사는 관내 안전 관련 유관기관, 주요기관에 대한 소개 및 「서4랑(愛) 안전지킴이」 구성 취지에 대한 설명 등으로 구성되며 질의, 응답 및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 날 배부되는 안전지킴이 임무수첩에는 구·동정 기본현황, 안전 관련 초기 대응방법 및 신고요령, 일상생활 응급처치요령, 재난상황 대비 행동요령, 유관기관(구청, 소방서, 경찰서 등)의 비상연락망을 수록하여 상시 비상연락체계가 유지되도록 할 예정이다.

     

    임동수 서초4동장은 “재난, 재해 및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라며 ”「서4랑(愛)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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