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도시공사 경기시설팀이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꽃차티백 선물세트 제작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였다.
용인도시공사 경기시설팀 관계자는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뜻깊은 참여의 기회가 있어서 기쁘다.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이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코로나19로 사회공헌활동이 다소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꽃차티백 선물세트는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소중히 전달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해 처인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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