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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의원 선정된 이윤미 용인특례시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5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윤미 의원은 ▲용인시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용인시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안 제정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용인특례시 관내 축제나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 확산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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