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오는 11월5~26일 외국인 ‘K팝 댄스 프로’ 운영

    인서울 / 여영준 기자 / 2026-10-28 15: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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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중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는 오는 11월5~26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3시10분 명동아트브리즈에서 댄스크루 원밀리언(1MILLION)과 함께 K팝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사진으로는 ▲11월5일 하리무 ▲11월12일 나경 ▲11월19일 도희 ▲11월26일 은혜가 참여한다. 


    수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주요 대상으로 총 4회 진행하며, 매회 70분간 무료로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내국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에 표시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명동아트브리즈(남대문로 52-20)는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매주 수요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팝 댄스 정기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운영 기간 중 명동아트브리즈 SNS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명동아트브리즈 인스타그램 계정(@artbreeze_md)을 팔로우한 뒤 인증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카페 음료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경제문화국 문화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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