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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고양석 의장, 신진호 부의장.(사진=광진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의회가 지난 2일 제10대 첫 임시회인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고양석 의원, 부의장에 신진호 의원을 선출했다.
고양석 의장은 4선(제7·8·9·10대) 의원이며,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과 제9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신진호 부의장은 재선(제9·10대) 의원이며, 제9대 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고 의장과 신 부의장은 제9대 의회에 이어 제10대 의회에서도 중책을 맡게 됐다.
고 의장은 “동료의원 여러분의 선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 의원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의회가 화합하고 소통하며 구민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의회는 오는 6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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