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 내고향 환경파수꾼 역할에 최선"

    경인권 / 이기홍 / 2022-02-24 15: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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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기홍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24일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부근 성석배수간선 2km 수로 일원에서 “내고향물살리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이날 내고향물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에는 지사 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수로 인근에 버려진 생활.영농쓰레기 등 각종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고양시 주변 농지는 도시개발이 급속히 진행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각종 오물과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고양지사에서는 농업인들에게 양질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내고향물살리기 환경정화를 매월 실시 해오고 있다.


     한편, 김광석 지사장은 “지사 전직원들이 환경파수꾼으로서 내고향물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고양시 농민들이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농업용수 수질관리와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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