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보포스터.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제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2022 환경작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는 강동구 거주 혹은 지역내 소재 초·중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쾌적한 환경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강동’으로, 그림과 웹툰(만화) 2개 부문이다.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환경작품 공모전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작품 뒷면에 부착해 구청 맑은환경과(강동구 성내로3가길 19, 2층)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분야별로 다른데, 그림은 초등학생은 8절(394mm×272mm) 도화지, 중학생은 4절(545mm×394mm) 도화지에 그려내면 되고, 웹툰(만화)은 4절(545mm×394mm) 도화지에 그려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그림과 웹툰 2개 부문에서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등부로 나눠 심사하며, 각각 6명씩 총 36명(최우수6명, 우수12명, 장려18명)을 선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이후 수상작은 환경보전 관련 홍보 등에 활용되며, 다가오는 6월 환경의 날 행사에도 ‘강동구청 열린뜰 및 천호 지하보도’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보호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강동구 초·중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맑은환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