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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최근 저속노화와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 기반 헬스케어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이 토마토 영양 성분과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데일리 토마토 비타샷’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일리 토마토 비타샷’은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에서 재배한 유기농 로마 토마토 착즙액을 사용한 제품이다. 로마 품종은 일반 토마토보다 라이코펜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수확 후 24시간 이내 비농축 방식(NFC)으로 착즙해 토마토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품에는 라이코펜과 함께 비타민D, 비타민B군 5종을 함유했으며, 버섯·채소·과일·허브·해조류 등 101가지 식물 발효 엑기스도 더했다. 식물 발효 엑기스는 효모·초산균·유산균을 활용한 3단계 발효 공정을 거쳐 제조됐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앞서 출시한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해 건강 관리 루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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