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구민상 후보 공모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6-22 1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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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4일까지 12개 부문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10월3일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이다.

    분야는 ▲구민화합봉사상 ▲효행상 ▲나눔상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 ▲교육연구상 ▲지속가능발전상 ▲호국보훈상 ▲특별상 등 총 12개 부문이다. 후보자 추천은 7월24일까지 각 부문별로 접수한다.

    후보자는 시상일 기준 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며, 추천권자는 동장 및 지역내 기관장, 시민ㆍ사회단체 대표, 기업체 대표 등이다.

    단,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지속가능발전상, 특별상 등 5개 부문은 거주지 제한이 없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현지조사와 공적사항 확인,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10월3일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각 분야별 일터에서 맡은 바 직분을 다해 꾸준히 봉사하는 모범구민 30명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모범구민은 ▲근로자 및 서비스업 종사자 ▲청소년 ▲모범구민(통·반장, 효자·효부, 사회단체 회원 등) ▲유관·산하기관 공무원 ▲기타(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5개 분야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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