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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인천시민대학 온시민캠퍼스’ 개강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사업의 온시민캠퍼스에서는 D.I.Y Singers 강좌를 포함 11개 강좌를 열고 250여 명의 시민·학생이 조기 모집, 마감될 정도로 인기 있는 교육과정이다.
특히 인천대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는 시민들의 삶을 풍부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와 전환기 세대를 위한 전업 및 창업에 대한 정보와 지도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이인재 대외협력부총장은 교육부 평생학습 진흥방안의 ‘누구나 누리는 맞춤형 평생학습 시대’를 열기 위한 국가-지자체-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부총장은 ”인천대학교는 온시민캠퍼스를 포함 청년, 중년, 노년 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평생 교육체계 도입을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가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병훈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원장은 ”온시민캠퍼스가 인천시민들에게 더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개선사업의 하나로서 트라이버시티홀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하 원장은 또 ”문화·예술 분야 강좌 심화 과정을 하나의 예술공연으로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인천시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강식은 인천대 이인재 대회협력부총장, 하병훈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원장,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최정학 사무처장, 시민대학부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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