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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전국남녀종별탁구 선수권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이정아, 강희경 선수가 개인복식에서 입상한 후 승리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최근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에서 개인복식 3위, 개인단식 3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탁구협회가 주관하고 (사)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실업팀이 참가했으며, 경기종목은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단식 ▲남녀 개인복식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의 송마음 선수는 여자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정아, 강희경 선수가 개인복식 3위를 기록해 우수한 성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잘 구축된 탁구 인프라와 지도자 및 선수들의 땀나는 노력,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탁구단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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