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준희 구청장. (사진=관악구청 제공) |
앞서 구는 지난 2월21일부터 24일까지 모금활동을 펼쳐 1760만원의 성금을 모은 데 이어 2월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예기치 않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 직원들은 2005년부터 매년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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